여에스더 회사까지 악플 폭탄…홍혜걸 페이스북 논란에 “내가 칼 뽑았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의사 출신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페이스북 글로 불거진 후폭풍에 분노를 터뜨렸다. 회사까지 악성 댓글에 시달리자 홍혜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원 중단을 선언하고 회사 매각까지 언급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원부터 야구 승부 예측한다고? 프로토 승부식, 소액 구매부터 다양한 게임 유형까지 다 모였다Next: ‘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