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위성락 지운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태연한 총격에 섬뜩한 두 얼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진선규가 웃는 얼굴 뒤에 잔혹함을 감춘 악역으로 변신했다. 친근한 농담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서도 태연하게 방아쇠를 당기는 두 얼굴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능팀’아냐, 4명 V리그 입성…김연경, 아예 ‘제8구단’ 작정!Next: “어머니 암 보험금 다 털었다”…윤남노, 14세에 ‘하루 2시간’ 자며 품은 독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