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위성락 지운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태연한 총격에 섬뜩한 두 얼굴

    ‘범죄도시’ 위성락 지운 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태연한 총격에 섬뜩한 두 얼굴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진선규가 웃는 얼굴 뒤에 잔혹함을 감춘 악역으로 변신했다. 친근한 농담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서도 태연하게 방아쇠를 당기는 두 얼굴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