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손가락’ 꼬리표 날리고, ‘사직 스쿠발’로 완벽 반등! 김진욱에게 잊을 수 없을 2026년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렸다. 좀처럼 알을 깨고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달랐다.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 이닝을 넘기면서 ‘계산이 서는 투수’가 됐다. ‘사직 스쿠발’이란 멋진 별명도 생겼다. 김진욱(24)에겐 잊을 수 없을 2026년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은행, 안전경영 지원 금융상품 확대…상생·포용금융 추진Next: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국민감독’ 김인식 전 감독, 두산 시구자로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