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대작’ 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베일 벗었다…2027년 7월 개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봉준호 감독이 약 7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로 돌아온다. 영화는 2027년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최근 배급사 CJ ENM 등에 따르면 ‘앨리’는 내년 7월 14일 프랑스에서 먼저 개봉하며, 한국에서도 같은 달 관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 배우 김준식, 오늘 ‘깜짝’ 결혼…예비 신부 향한 뭉클한 고백 “흔들릴 때 확신 준 사람”Next: “놀라게 하는 건 즐거워”…배우 김보라, 악뮤 이수현 향한 기습 ‘볼뽀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