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옵션 같은 2옵션’ 라건아, 지각 합류에도 위력 ‘여전’…37세에 증명하는 ‘가치’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옵션 같은 2옵션이다. 지각 합류에도 위력은 여전하다. 37세 나이 또한 문제가 되지 않는 듯하다. 주인공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라건아(37)다. 라건아는 올시즌 4경기에서 평균 26분50초를 소화하며 16.5점 9.3리바운드 3.8어시스트 기록 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딜 가 으쓱이들아, 최정 vs 김광현 보러 와야지! SSG, 17일 스페셜 매치 ‘최광야구 1429’ 개최Next: 10년 기다린 브로드웨이 신화 뮤지컬 ‘해밀턴’, 부산·서울 상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