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살고 식당 차린 돈스파이크…‘대박사건’ 알고보니 로또당첨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징역 2년을 살고 출소했다. 다시 음식점을 열며 재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로또에 당첨됐다.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11일 자신의 SNS에 로또 당첨 화면을 공개하며 “대박사건”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당첨금은 5만원이었다. 공개된 화면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병역 혜택’ 논란 인터뷰 그 후…소속팀 돌아간 양민혁 벨기에 무대 ‘데뷔골’, 베스테를로도 5-1 대승Next: 방출 칼바람 쌩쌩, ‘2019년 1차 지명’ 박주성 키움 떠난다…김병휘·이주형·심휘윤 등 8명 재계약 불가 통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