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칼바람 쌩쌩, ‘2019년 1차 지명’ 박주성 키움 떠난다…김병휘·이주형·심휘윤 등 8명 재계약 불가 통보

    방출 칼바람 쌩쌩, ‘2019년 1차 지명’ 박주성 키움 떠난다…김병휘·이주형·심휘윤 등 8명 재계약 불가 통보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시즌 종료 후 선수단 재편에 나선 키움이 8명과 결별한다. 1차 지명 출신 투수 박주성(26)도 방출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키움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투수 박주성과 오혜성, 정동준, 이승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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