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남 김동선, 사재 1285억 ‘승부수’…한화에너지 제치고 최대주주 오른다

    한화 3남 김동선, 사재 1285억 ‘승부수’…한화에너지 제치고 최대주주 오른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은 주당 8000원을 제시했다. 주가 6080원 기준, 약 32%의 웃돈이다. 투입하는 돈은 최대 1285억원. 회사 돈이 아니라 김 사장의 개인 자금이다. 그리고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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