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남 김동선, 사재 1285억 ‘승부수’…한화에너지 제치고 최대주주 오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은 주당 8000원을 제시했다. 주가 6080원 기준, 약 32%의 웃돈이다. 투입하는 돈은 최대 1285억원. 회사 돈이 아니라 김 사장의 개인 자금이다. 그리고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끝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풍 지나 만난 캠프파이어…AKMU가 초대한 150분의 마을 축제 [SS현장]Next: 키움증권, 연금저축 ETF 투자 이벤트…최대 21만원 상품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