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지나 만난 캠프파이어…AKMU가 초대한 150분의 마을 축제 [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악뮤(AKMU)가 세상 밖에 얼굴을 내민 지도 어느덧 12년의 시간이 지났다. 어릴 적부터 쏟아진 스포트라이트를 지나 슬럼프와 우울증이라는 폭풍을 온몸으로 견뎌낸 소년과 소녀는 치열한 항해 끝에 온전한 자신들만의 낙원에 닻을 내렸다. 상처를 도려내는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사·작곡부터 안무 디렉팅까지…비유어사이드, ‘완성형 루키’가 온다Next: 한화 3남 김동선, 사재 1285억 ‘승부수’…한화에너지 제치고 최대주주 오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