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지나 만난 캠프파이어…AKMU가 초대한 150분의 마을 축제 [SS현장]

    폭풍 지나 만난 캠프파이어…AKMU가 초대한 150분의 마을 축제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악뮤(AKMU)가 세상 밖에 얼굴을 내민 지도 어느덧 12년의 시간이 지났다. 어릴 적부터 쏟아진 스포트라이트를 지나 슬럼프와 우울증이라는 폭풍을 온몸으로 견뎌낸 소년과 소녀는 치열한 항해 끝에 온전한 자신들만의 낙원에 닻을 내렸다. 상처를 도려내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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