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구역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이 잡아낸다…금호건설, 64개 현장 확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별도의 스마트밴드도, 위치추적 장비도 필요 없다. 근로자가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위험구역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경고가 울리고, 사고 위험을 느낀 근로자가 ‘SOS’를 누르면 관리자의 화면에 해당 근로자의 위치가 즉시 뜬다. 금호건설이 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증권, 연금저축 ETF 투자 이벤트…최대 21만원 상품권Next: 외국국적동포 선수 V리그 첫 도전…오드리&애나벨, 신인드래프트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