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구역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이 잡아낸다…금호건설, 64개 현장 확대

    “위험구역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이 잡아낸다…금호건설, 64개 현장 확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별도의 스마트밴드도, 위치추적 장비도 필요 없다. 근로자가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위험구역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경고가 울리고, 사고 위험을 느낀 근로자가 ‘SOS’를 누르면 관리자의 화면에 해당 근로자의 위치가 즉시 뜬다. 금호건설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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