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묵은 전북 ‘홈 징크스’ 넘고 3위와 1경기 차…대전이 일으키는 상위권 경쟁 ‘균열’

    18년 묵은 전북 ‘홈 징크스’ 넘고 3위와 1경기 차…대전이 일으키는 상위권 경쟁 ‘균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상위권 경쟁에 ‘균열’을 내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질주한 대전(승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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