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창단 아니면 해체”…‘예능’인줄 알았는데 MBC에 배구단 사무국까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예능을 찍었는데 방송국에 배구단 운영사무국이 생겼다. 선수들은 실제 프로 무대로 돌아갔고, 제작진은 한국배구연맹(KOVO)을 찾아 창단 자문까지 구했다. 이제 김연경의 ‘예능 배구팀’은 진짜 구단주를 찾는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가 시즌2 시작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군, 걸으며 ‘횡성 치악산’의 매력 새롭게 발견한다Next: 제22회 횡성한우축제, 방문객·매출 역대 최고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