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규정이닝 미만’, 그래도 ‘대투수’라 하는 이유…양현종 없으면 어쩔 뻔했나 [SS포커스]

    13년 만에 ‘규정이닝 미만’, 그래도 ‘대투수’라 하는 이유…양현종 없으면 어쩔 뻔했나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대투수’라 한다. KIA 선발진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면서 대들보다. 2026년도 마찬가지다. 대신 전과 다른 부분은 분명 있다. 무려 13년 만에 규정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시즌이다. 그래도 대투수다.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양현종(38)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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