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규정이닝 미만’, 그래도 ‘대투수’라 하는 이유…양현종 없으면 어쩔 뻔했나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대투수’라 한다. KIA 선발진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면서 대들보다. 2026년도 마찬가지다. 대신 전과 다른 부분은 분명 있다. 무려 13년 만에 규정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시즌이다. 그래도 대투수다.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양현종(38)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년 묵은 전북 ‘홈 징크스’ 넘고 3위와 1경기 차…대전이 일으키는 상위권 경쟁 ‘균열’Next: 김덕호 이사장 “중소 식품기업 기술개발·사업화 적극 지원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