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사랑 그린 ‘드라큘라’ 피가 생명 살렸다…헌혈증 1000장 기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가 무대 위 감동을 생명을 살리는 나눔으로 이어갔다. 작품을 상징하는 ‘피’라는 소재가 실제 생명을 위한 희망으로 이어지며 공연의 의미를 무대 밖으로 확장했다. ‘드라큘라’의 관객과 배우, 스태프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헌혈증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사·작곡부터 안무 디렉팅까지…비유어사이드, ‘완성형 루키’가 온다Next: 한화 3남 김동선, 사재 1285억 ‘승부수’…한화에너지 제치고 최대주주 오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