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사랑 그린 ‘드라큘라’ 피가 생명 살렸다…헌혈증 1000장 기부

    400년 사랑 그린 ‘드라큘라’ 피가 생명 살렸다…헌혈증 1000장 기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가 무대 위 감동을 생명을 살리는 나눔으로 이어갔다. 작품을 상징하는 ‘피’라는 소재가 실제 생명을 위한 희망으로 이어지며 공연의 의미를 무대 밖으로 확장했다. ‘드라큘라’의 관객과 배우, 스태프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헌혈증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