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국적동포 선수 V리그 첫 도전…오드리&애나벨, 신인드래프트 참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V리그 무대를 노크한다.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하는 2026~2027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연맹이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22기 제3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험구역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이 잡아낸다…금호건설, 64개 현장 확대Next: 우리은행, ‘수출선도기업대출’ 출시…최대 15% 추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