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고소영·효민이 선택한 아이스버그골프 KLPGA투어까지 개최, “너, 어디서왔니?”[SS 인터뷰]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시작. 묘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하는 단어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아이스버그가 ‘K-골프’를 만나 시작점에 섰다. 명확한 목표를 향하는 아이스버그골프 윤여진 부사장과 ‘시작’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윤 부사장은 골프 어패럴 분야 ‘미다스의 손’이다. 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연패→후반기 승률 2위’ 이런 6위 또 없다…SSG의 이유 있는 자신감 “내년엔 우리 팀 두려워할 것” [SS포커스]Next: 클래식 공연부터 고궁 음악회까지…동서식품, 문화예술로 소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