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만 안 본다…금호건설, 협력사 평가에 ‘안전보건 역량’ 강화

    신용만 안 본다…금호건설, 협력사 평가에 ‘안전보건 역량’ 강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전국 건설현장에서 함께할 외주·자재 협력회사를 새로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신용도뿐 아니라 현장 안전보건 역량까지 평가 기준에 반영한다. 금호건설은 2027년도 외주·자재 협력회사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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