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만 안 본다…금호건설, 협력사 평가에 ‘안전보건 역량’ 강화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전국 건설현장에서 함께할 외주·자재 협력회사를 새로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신용도뿐 아니라 현장 안전보건 역량까지 평가 기준에 반영한다. 금호건설은 2027년도 외주·자재 협력회사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력·모듈러 이어 ‘냉각’까지…GS건설,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넓힌다Next: 10년 쓴 ‘디에이치 클래스트’ 버렸다…반포주공1단지 새 이름 ‘디에이치 반포1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