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모듈러 이어 ‘냉각’까지…GS건설,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넓힌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을 전력기기와 모듈러 설계에 이어 냉각 기술까지 넓힌다. 고성능 AI 서버의 발열을 잡는 액침냉각 기술을 실제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 단계까지 통합 검증한다. GS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인제 스피디움에서 ‘별빛요가’ 개최Next: 신용만 안 본다…금호건설, 협력사 평가에 ‘안전보건 역량’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