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500억 투자 맞물린 고창…태영건설 ‘데시앙’ 들어선다

    삼성전자 3500억 투자 맞물린 고창…태영건설 ‘데시앙’ 들어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삼성전자의 3500억원 규모 스마트허브단지 투자가 진행 중인 전북 고창에 888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산업기반 확충과 맞물려 지역 내 주거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영건설은 오는 11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덕산지구 B2·B3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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