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김태룡 전 단장은 구단 자문으로 [SS시선집중]

    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김태룡 전 단장은 구단 자문으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시즌을 마친 두산 프런트에 변화가 생겼다. 새로운 단장으로 정재훈(45) 운영팀장을 선임했다. 오랫동안 단장직을 맡았던 김태룡(67) 전 단장은 구단 자문이 된다. 두산은 19일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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