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김태룡 전 단장은 구단 자문으로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시즌을 마친 두산 프런트에 변화가 생겼다. 새로운 단장으로 정재훈(45) 운영팀장을 선임했다. 오랫동안 단장직을 맡았던 김태룡(67) 전 단장은 구단 자문이 된다. 두산은 19일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스 켄, 12월 日 팬미팅 개최…‘2026 켄 밋앤그릿 인 재팬’으로 글로벌 소통 시동Next: 현봉식, 김지은 깜짝 선물에 환호…“수제 왕돈까스 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