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AG 금빛 물살’ 김영범, 첫날부터 2관왕 “아시아 신기록 노렸는데…아쉬움 남는다”

    [전국체전] ‘AG 금빛 물살’ 김영범, 첫날부터 2관왕 “아시아 신기록 노렸는데…아쉬움 남는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자유형 50m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수영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도청)이 전국체전에서도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 대회 첫날부터 2관왕에 올라 다관왕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영범은 18일 제주시 제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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