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안 그래도 가장 실망스럽다는데…‘세상 박한’ 美 “불만 표출 WHY? 다저스행은 본인이 택한 길”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저스행은 스스로 내린 결정이다.” LA 다저스의 가을야구가 허무하게 막을 내린 가운데, 빅리그 2년 차 김혜성(27)의 시즌도 아쉬움 속에 끝났다. “야구 인생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한 해”라고 털어놓았을 정도다. 그런데 미국의 한 매체는 출전 기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처음엔 노숙자인줄, 어릴땐 농땡이”…김민 ‘주작설’에 동네주민 등판해 ‘흑역사’ 폭로Next: 단풍철 서울 3대 명산 열린다…서울관광재단, ‘2026 서울하이킹위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