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 활중 장기화에 이로하 부상까지…아일릿 컴백 앞두고 ‘초비상’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의 건강 악재가 이어지며 비상이 걸렸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8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멤버 이로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빌리프랩 측은 “이로하가 오늘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 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이어 투 와이어’ 챔피언 정찬민, 껍질깨고 ‘위대한 도전’ 시작 “우승했으니 대상 받고 미국 가야죠”Next: 이럴수가! ‘캄보디아 김연아’ 스롱 피아비 128강 충격 탈락…김가영은 첫날 최고 애버리지 1.923→64강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