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같은거 안 해” 정우성·이정재, ‘청담부부’ 진짜 틀어졌나

    “기대 같은거 안 해” 정우성·이정재, ‘청담부부’ 진짜 틀어졌나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각별했던 27년 인연에 금이 간걸까.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웠던 드라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출범 약 2년 만에 간판을 내리고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 사명에서 ‘아티스트’를 지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