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민지가 돌아왔다” 유서연 공백 메운 컵대회 우승 공신…권민지 “더 강해진 GS칼텍스, 안주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더 강해졌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25)는 1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24득점으로 실바(30득점)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 권민지의 활약 속에 G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고교생에 10점 밀린 원더독스…김연경, 은퇴한 40세 ‘언니’ 긴급 투입, 결과는?Next: 송전망 넘어 BESS·데이터센터까지…현대건설, 호주서 사업판 키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