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민지가 돌아왔다” 유서연 공백 메운 컵대회 우승 공신…권민지 “더 강해진 GS칼텍스, 안주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챔프전 민지가 돌아왔다” 유서연 공백 메운 컵대회 우승 공신…권민지 “더 강해진 GS칼텍스, 안주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더 강해졌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25)는 1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24득점으로 실바(30득점)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 권민지의 활약 속에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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