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상캐스터 강아랑, 엄마 됐다…“아기가 태어났어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품에 안은 아기의 모습과 함께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강아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신생아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2일 재복무? 5배 연장 적용 시 510일”…송민호, 사실상 ‘17개월 현역급’ 재입대?Next: 권상우 아들 룩희, 벌써 183cm…수학 만점에도 대학 걱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