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고교생에 10점 밀린 원더독스…김연경, 은퇴한 40세 ‘언니’ 긴급 투입, 결과는?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고교생들에게 10점 차로 밀리자 김연경(38)이 마지막 승부수를 꺼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 2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슈지츠 고교의 리벤지 매치가 펼쳐졌다. 원더독스에 슈지츠는 반드시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수가! ‘캄보디아 김연아’ 스롱 피아비 128강 충격 탈락…김가영은 첫날 최고 애버리지 1.923→64강행Next: “챔프전 민지가 돌아왔다” 유서연 공백 메운 컵대회 우승 공신…권민지 “더 강해진 GS칼텍스, 안주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