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에서 대극장 배우로…원태민, “나만의 그림 그려가는 중” [SS인터뷰 ②]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원태민이 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기념 공연의 ‘한정훈’ 역으로 합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2020년 드라마로 데뷔 후 영화와 드라마를 거쳐 2024년 뮤지컬 ‘이프아이윌유’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5개월, 83번째 도전 끝에 따낸 우승, 마서영 “꿈 같은 일, 쫓기듯 경기할 일 없어졌어요”Next: 우리은행, AI·경찰 출신 앞세워 금융사기 ‘원천 차단’ 나선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