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에서 대극장 배우로…원태민, “나만의 그림 그려가는 중” [SS인터뷰 ②]

    공대생에서 대극장 배우로…원태민, “나만의 그림 그려가는 중” [SS인터뷰 ②]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원태민이 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기념 공연의 ‘한정훈’ 역으로 합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2020년 드라마로 데뷔 후 영화와 드라마를 거쳐 2024년 뮤지컬 ‘이프아이윌유’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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