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망 넘어 BESS·데이터센터까지…현대건설, 호주서 사업판 키운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호주에서 주택개발에 이어 전력망과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BESS), 데이터센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현지 주요 에너지 기업과 잇달아 손잡으며 호주를 새로운 전략시장으로 키우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의 에너지 네트워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챔프전 민지가 돌아왔다” 유서연 공백 메운 컵대회 우승 공신…권민지 “더 강해진 GS칼텍스, 안주하지 않겠다”[현장인터뷰]Next: [전국체전] ‘AG 금빛 물살’ 김영범, 첫날부터 2관왕 “아시아 신기록 노렸는데…아쉬움 남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