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 ‘이정후’가 떴다, 배드민턴 이정수·이승후가 꿈꾸는 ‘금빛 스매시’ [나고야AP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에 ‘이정후’가 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에 나서는 남자 배드민턴 이정수(20·서울의료원)-이승후(17·전북특별자치도) 조다. 광주에서 만나 4년 동안 함께 땀을 흘린 두 사람. 두 선수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이정후 듀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AG 금빛 물살’ 김영범, 첫날부터 2관왕 “아시아 신기록 노렸는데…아쉬움 남는다”Next: ‘간판’ 박진호 “후배들과 함께 포디움”…베테랑의 여유, 징크스 깨고 韓 첫 금메달 도전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