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박진호 “후배들과 함께 포디움”…베테랑의 여유, 징크스 깨고 韓 첫 금메달 도전 [나고야APG]

    ‘간판’ 박진호 “후배들과 함께 포디움”…베테랑의 여유, 징크스 깨고 韓 첫 금메달 도전 [나고야APG]
    [나고야=공동취재단] 한국 장애인 사격의 간판 박진호(49·강릉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한 발 한 발에 집중해 한국 사격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박진호는 19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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