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박진호 “후배들과 함께 포디움”…베테랑의 여유, 징크스 깨고 韓 첫 금메달 도전 [나고야AP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한국 장애인 사격의 간판 박진호(49·강릉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한 발 한 발에 집중해 한국 사격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박진호는 19일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고야에 ‘이정후’가 떴다, 배드민턴 이정수·이승후가 꿈꾸는 ‘금빛 스매시’ [나고야APG]Next: 복권위·동행복권, 부천서 건전문화 캠페인…인천·대구로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