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연승 실화?’ 삼성이 미쳤다…그런데 ‘평균 37분’ 칸터 괜찮을까 [SS시선집중]

    ‘개막 5연승 실화?’ 삼성이 미쳤다…그런데 ‘평균 37분’ 칸터 괜찮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개막 5연승 질주다. 23년 만이다. 완전히 달라졌다. ‘미쳤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만큼 페이스가 좋다. 대신 걸리는 부분이 있다. 케렘 칸터(31) 출전 시간이다. 평균 37분이다. 문제가 될 수 있다. 삼성은 2026~2027 KCC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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