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챔피언 정찬민, 껍질깨고 ‘위대한 도전’ 시작 “우승했으니 대상 받고 미국 가야죠”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생애 두 번째 ‘와이어 투 와이어’. 두 번 모두 비로 리듬을 유지하기 어려운 대회였다. 2년11개월여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은 정찬민(27·CJ)이 더 큰 무대에 도전한다. 정찬민은 18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43야드)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컵대회 우승에 MVP까지 오른 GS 실바 “지난시즌 우승이 행운? V리그에서 가장 운이 좋은 팀이라 자랑스럽다”[현장인터뷰]Next: “생일 선물로 득점지원 받은 듯” 올러 등판 날 ‘침묵’하던 KIA 타선, 가을야구에선 달랐다 [준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