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챔피언 정찬민, 껍질깨고 ‘위대한 도전’ 시작 “우승했으니 대상 받고 미국 가야죠”

    ‘와이어 투 와이어’ 챔피언 정찬민, 껍질깨고 ‘위대한 도전’ 시작 “우승했으니 대상 받고 미국 가야죠”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생애 두 번째 ‘와이어 투 와이어’. 두 번 모두 비로 리듬을 유지하기 어려운 대회였다. 2년11개월여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은 정찬민(27·CJ)이 더 큰 무대에 도전한다. 정찬민은 18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43야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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