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주요 패션 자산을 아카이빙해 온 이랜드그룹이 수십 년간 축적한 소장품으로 국내 기업 최초의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이랜드그룹은 서울 강서구 소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발표했다.이날 현장에는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심사관을 비롯해 한우석 이랜드뮤지엄 대표, 서영희 이랜드뮤지엄 총괄디렉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증 수여식 이후에는 대형 수장고를 참관하는 R&D 아카이브 투어가 순차적으로 이어졌다.이번 인증식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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