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화순군이 군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호국영웅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나섰다.화순군은 지난 16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호국영웅과 함께하는 호국탐방사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호국정신함양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억하고, 현장 중심의 역사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보훈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지난 16일에는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열린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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