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이 13년간 이어온 영호남 교육교류를 광주까지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미래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여수와 광주에서 경북교육청과 함께 ‘2026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을 개최하고 독서교육 활성화와 지역 간 교육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기존 전남과 경북 중심의 교육교류를 광주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두 교육청은 그동안 축적한 협력 경험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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