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영광군이 서해안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기 건설을 위해 인접 지방자치단체들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영광군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행사에 장세일 군수가 참석해 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계 지자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군산시·부안군·고창군·영광군·함평군 등 관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서해안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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