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 한우 농가들이 수도권 취약계층 영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우고기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전국한우협회는 서울시와 취약계층 영아 대상 한우고기 제공을 골자로 하는 ‘한우 이유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지난 2022년 첫 닻을 올린 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한우 농가가 직접 조성한 자금을 활용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영아들에게 고품질 단백질원인 한우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6~12개월 사이의 취약계층 영아 약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