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기존 채용 방식에 변화를 주고 지원자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는 등 인사제도 개선에 나선 성과를 인정받았다.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7일 인사혁신처가 주최한 ‘제21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제도혁신 분야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공단이 올해 처음 도입한 MZ 면접관, 관찰면접관, 서류전형 예비합격 등 3개 채용제도가 평가를 받은 결과다.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공부문의 인사운영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중앙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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