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줄이고 용량 합쳤다”…휴온스엔, 비타민 ‘뉴메릿’으로 가격·편의성 다 잡는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자회사 휴온스엔이 기존 비타민 브랜드의 체질을 개선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휴온스엔은 기존 브랜드 메리트C를 ‘뉴메릿(NUMERIT)’으로 정식 리뉴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신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새 단장한 뉴메릿은 기존 제품의 핵심 성분과 품질 기준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포장 부자재 절감 및 60포 중심의 규격 단순화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생산 및 유통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소비자 구매 부담을 낮췄다.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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