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역시 너다” 강민호가 원태인에게…“왜 구속 안 나오냐” 최형우 말에 ‘자극’ [PO2]

    “가을엔 역시 너다” 강민호가 원태인에게…“왜 구속 안 나오냐” 최형우 말에 ‘자극’ [PO2]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이 경기 문을 닫았다. 생소한 장면이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초강수를 꺼냈다. 2차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다. 그 이면에 형들의 격려와 자극이 있었다. 원태인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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