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천재’부터 ‘황금 막내’까지…국가대표 선발전 뒤흔들 ‘스피드퀸’ 7인 공개

    ‘비운의 천재’부터 ‘황금 막내’까지…국가대표 선발전 뒤흔들 ‘스피드퀸’ 7인 공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부터 비운의 천재, 박사 출신 선수까지. 쇼트트랙 국가대표를 향한 7인의 재도전이 시작된다.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스피드퀸’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빙판에 다시 선 선수들의 라인업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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