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손흥민 향한 인종차별 의혹, 가해자 지목받은 팬 마침내 입 열었다 “내 아들이란 뜻이었다”

    “니하오~” 손흥민 향한 인종차별 의혹, 가해자 지목받은 팬 마침내 입 열었다 “내 아들이란 뜻이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직후 손흥민(LAFC)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 관중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 관중은 28일(한국시간) LAFC 구단 팬 채널인 ‘LAFC 팬스’를 통해 손흥민에게 중국어 인사인 ‘니하오(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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