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손흥민 향한 인종차별 의혹, 가해자 지목받은 팬 마침내 입 열었다 “내 아들이란 뜻이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직후 손흥민(LAFC)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 관중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 관중은 28일(한국시간) LAFC 구단 팬 채널인 ‘LAFC 팬스’를 통해 손흥민에게 중국어 인사인 ‘니하오(안녕하세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아이파크 U17 개성고, 탄자니아 대표팀과 맞대결한 사연Next: ‘재혼’ 오윤아 “♥남편=4살 연하, 친구 시절부터 子 민이한테 잘해줘”(‘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