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떠난 지 12년 만에 은관문화훈장…유재석·블랙핑크도 수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한국 록 음악의 지평을 넓힌 고(故) 신해철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세상을 떠난 뒤에도 음악과 메시지로 꾸준히 회자돼 온 그가 국가 문화훈장 수훈자로 이름을 올렸다. 30년 넘게 예능계를 지켜온 유재석과 데뷔 50주년을 맞은 한영애, K팝의 세계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빨간 동그라미가 정답으로” 농심, ‘너구링’으로 수험생 응원Next: 솔비 “못났다” ♥이규한 향한 날 선 한마디, 결혼까지 이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