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도에도 이틀이면 거푸집 뗀다…현대건설, ‘보온양생 없는’ 특수 콘크리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낮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간절기에도 이틀 안에 거푸집을 뗄 수 있는 콘크리트가 나왔다. 별도의 보온양생이나 설계강도 상향 없이도 초기 강도를 확보한다. 현대건설은 공사기간과 현장 관리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삼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카오페이증권, 불법사금융 예방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Next: 주차 폭 3m·AI·로봇까지…롯데건설, 성수4지구 ‘6세대 아파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