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도에도 이틀이면 거푸집 뗀다…현대건설, ‘보온양생 없는’ 특수 콘크리트

    영하 2도에도 이틀이면 거푸집 뗀다…현대건설, ‘보온양생 없는’ 특수 콘크리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낮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간절기에도 이틀 안에 거푸집을 뗄 수 있는 콘크리트가 나왔다. 별도의 보온양생이나 설계강도 상향 없이도 초기 강도를 확보한다. 현대건설은 공사기간과 현장 관리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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