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23곳까지 안전관리 한팀으로…금호건설 ‘SAFETY ARTERA’ 1년

    협력사 23곳까지 안전관리 한팀으로…금호건설 ‘SAFETY ARTERA’ 1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협력사와 함께 묶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SAFETY ARTERA’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주요 협력사 23개사 경영진을 한자리에 불러 현장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금호건설은 지난 27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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