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23곳까지 안전관리 한팀으로…금호건설 ‘SAFETY ARTERA’ 1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협력사와 함께 묶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SAFETY ARTERA’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주요 협력사 23개사 경영진을 한자리에 불러 현장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금호건설은 지난 27일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이언츠의 일원이 된 걸 축하해!…롯데, ‘2027 루키 패밀리데이’ 개최Next: ‘007’ 스턴트 드라이버가 F1 몰고 한국 온다…애스턴 마틴 AMR25 인제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