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턴트 드라이버가 F1 몰고 한국 온다…애스턴 마틴 AMR25 인제 질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007’에서 스턴트 드라이버로 활약했던 제시카 호킨스가 이번에는 F1 머신을 몰고 한국 서킷을 달린다. 차량은 애스턴 마틴 아람코 F1 팀의 AMR25다. 인제스피디움은 오는 11월27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자동차 축제 ‘런 유니버스 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협력사 23곳까지 안전관리 한팀으로…금호건설 ‘SAFETY ARTERA’ 1년Next: 삼척관광문화재단, 11월 6일 ‘2026 너와포차거리’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