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행사에 2200명 몰렸다…GS건설 ‘자이안데이’, 서울숲서 가족 피크닉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의 입주민 행사에 2200명이 넘게 몰렸다. GS건설이 분양과 입주에서 끝나는 주거 브랜드를 넘어 입주 이후까지 고객과 접점을 이어가는 ‘자이(Xi) 경험’ 확대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서울숲 기업정원 ‘엘리시안 포레스트’에서 자이 입주민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로벌 29억 뷰 ‘재혼 황후’ 외전, 오늘(29일) 밤 열린다…본편 뒤집을 이야기 공개Next: 반포 견본주택서 차 마시고 뱅앤올룹슨 듣는다…현대건설 ‘디에이치 하우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