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승 도전 팀 멤버라니! 장찬희 당찬 패기 보소 “내 공 잘 던지면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내 공 잘 던지면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막 프로 무대에 발을 디딘 신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마운드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 다만 데뷔 첫 시즌부터 우승에 도전하게 된 설렘은 감추지 못했다. 삼성 장찬희(19)는 “나도 팀의 일원으로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포 견본주택서 차 마시고 뱅앤올룹슨 듣는다…현대건설 ‘디에이치 하우스’Next: 부산 아이파크 U17 개성고, 탄자니아 대표팀과 맞대결한 사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