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광우의 아버지로 불리길” 레전드 리베로 여오현의 바람…“아버지보다 잘하는 선수 될게요”[V리그 드래프트]

    “이제 여광우의 아버지로 불리길” 레전드 리베로 여오현의 바람…“아버지보다 잘하는 선수 될게요”[V리그 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강서=정다워 기자] 신(神)적인 리베로의 주니어가 프로에 입성했다. 여오현 전 남자배구대표팀 코치 부자 이야기다. 여 코치의 아들 여광수(20)는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한국전력의 지명을 받았다. 인하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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